이라크 바그다드 국제공항 인근 미군 기지가 드론 공격을 받았습니다.
터키 매체 Yeni Şafak 등 외신에 따르면 5일(현지시각) 바그다드 국제공항 인근에 위치한 빅토리아 기지(캠프 빅토리아)를 겨냥한 드론 공격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란 국영방송 IRIB도 미군 기지가 공습당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관련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SNS에서는 기지가 불 타고 연기가 치솟는 영상도 공개 됐습니다.
이라크 내 시아파 민병대 연대인 ‘이슬람 저항(IRI)’은 “이번 공격이 해당 기지를 목표로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다만 현재까지 피해 규모나 인명 피해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최근 미·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발생한 것으로, 중동 지역 정세 불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터키 매체 Yeni Şafak 등 외신에 따르면 5일(현지시각) 바그다드 국제공항 인근에 위치한 빅토리아 기지(캠프 빅토리아)를 겨냥한 드론 공격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란 국영방송 IRIB도 미군 기지가 공습당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관련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SNS에서는 기지가 불 타고 연기가 치솟는 영상도 공개 됐습니다.
이라크 내 시아파 민병대 연대인 ‘이슬람 저항(IRI)’은 “이번 공격이 해당 기지를 목표로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다만 현재까지 피해 규모나 인명 피해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최근 미·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발생한 것으로, 중동 지역 정세 불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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