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6일 오전 서울 중구에서 열린 중동전쟁 대응 제2차 보건의약단체 회의 및 보건의약단체 의료제품 수급안정 협력선언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정 장관은 6일 국무회의 전 KTV와의 인터뷰에서 "정부는 수액제 포장재나 주사기처럼 의료 진료할 때 가장 필수적인 의료 제품에 대해 의료 현장을 상시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적극 대응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정 장관은 "최근에 문제가 된 수액제 포장재의 경우 산업통상부의 적극적인 조치로 6월까지 수급 차질이 없도록 조정한 바가 있다"며 "사재기, 매점매석, 담합 등과 같은 유통 질서를 교란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재경부 공정위와 함께 엄정 대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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