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부터 어제(5일)까지 부산 연제구에서 열린 축제에서 순대를 비닐봉지에 담긴 그대로 어묵탕에 넣고 중탕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 누리꾼이 SNS에 올린 사진을 보면, 순대 찜기는 물론 어묵탕을 끓이는 냄비에 비닐봉지째 얼어있는 순대를 넣어 녹이고 있는데요.
비닐봉지째 중탕해 해동하는 것은 제조사가 허용한 방식이지만, 어묵 국물에 함께 넣고 끓이는 것은 비위생적이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지난 1월 열린 태백산 눈축제에서도 언 막걸리를 어묵탕에 넣고 녹이는 모습이 영상으로 포착되면서 태백시가 해당 노점을 철거한 바 있습니다.
한 누리꾼이 SNS에 올린 사진을 보면, 순대 찜기는 물론 어묵탕을 끓이는 냄비에 비닐봉지째 얼어있는 순대를 넣어 녹이고 있는데요.
비닐봉지째 중탕해 해동하는 것은 제조사가 허용한 방식이지만, 어묵 국물에 함께 넣고 끓이는 것은 비위생적이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지난 1월 열린 태백산 눈축제에서도 언 막걸리를 어묵탕에 넣고 녹이는 모습이 영상으로 포착되면서 태백시가 해당 노점을 철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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