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77.56포인트(6.87%) 오른 5872.34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코스피 종가가 5800선을 웃돈 것은 지난달 18일 이후 약 3주 만입니다. 그간 유가증권시장에서 대거 순매도에 나선 외국인이 이날 2조원 넘게 순매수하면서 지수를 견인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7.12% 상승한 21만50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주가는 장이 시작된 지 5분 만에 21만원선을 회복한 뒤 장중 21만4500원까지 치솟았습니다.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12.77% 오른 103만3000원에 마감했습니다. 개장 전 프리마켓에서는 20% 가량 급등하며 110만원까지 치솟았습니다.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53.12포인트(5.12%) 오른 1089.85에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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