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자들이 금융 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 / 제공: 서울시
서울시복지재단은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꿈나래통장 참가자들의 자산 형성 지원을 위해 11월까지 총 18회에 걸쳐 금융교육을 할 계획이라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이번 교육은 금융교육(재무, 자산 등) 10회와 특화교육(주거, 창업 등) 8회로 구성됩니다. 특히 최근 청년층의 관심사를 반영해 경제 신문 읽기, 청년투자 등 금융교육을 신설하고 교육과정을 다양화했다는 게 재단의 설명입니다.
교육은 통장은 가진 청년을 비롯한 모든 서울시민이 수강 가능합니다. 현장 교육뿐만 아니라 서울시평생학습포털 금융교육 메뉴에서도 상시 온라인 강의(금융 10개, 특화 4개)를 들을 수 있습니다.
교육 수강을 원한다면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홈페이지 혹은 카카오톡 채널, 인스타그램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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