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검경 합동수사본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한 모습. 뉴스1
전 의원은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청사에 도착해 “참으로 할 일이 많은데 아까운 시간이 흘러가고 있다. 빠른 시일 내 결론이 나오길 기대한다”며 “오늘 조사에 성실이 임하겠다”고 말한 뒤 조사실로 향했습니다.
전 의원은 2018~19년 통일교로부터 현금 2000만원과 1000만원 상당의 명품 시계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금품이 합수본은 통일교의 중점 사업 중 하나인 한일 해저터널 건설 추진과 관련이 있는지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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