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에서 컷오프(공천배제)된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삭발을 하며 항의했습니다.
김 지사는 19일 SNS에 이발소에서 삭발을 하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김 지사는 “민심은 누구도 막을 수 없다. 누가 감히 누구의 목을 치려 하는가”라며 “나를 컷오프 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충북도민뿐”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를 알지 못한 채 부화뇌동하며 부나방 같은 날갯짓을 해서는 안 된다”며 “아직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다. 우리의 절망이 곧 희망”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 지사를 컷오프한 후 추가 공천 신청을 받았습니다.
김 지사는 19일 SNS에 이발소에서 삭발을 하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김 지사는 “민심은 누구도 막을 수 없다. 누가 감히 누구의 목을 치려 하는가”라며 “나를 컷오프 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충북도민뿐”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를 알지 못한 채 부화뇌동하며 부나방 같은 날갯짓을 해서는 안 된다”며 “아직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다. 우리의 절망이 곧 희망”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 지사를 컷오프한 후 추가 공천 신청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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