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 일본 등이 파병 요구에 적극적으로 답하지 않자, 돌연 "필요 없다"며 불만을 드러냈는데요.
어제(17일) 국방부 정례 브리핑 과정에서도 파병 요청이 있었느냐는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가정해서 답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며 "충분히 논의하고 신중히 검토해서 결정해야 될 사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어제(17일) 국방부 정례 브리핑 과정에서도 파병 요청이 있었느냐는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가정해서 답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며 "충분히 논의하고 신중히 검토해서 결정해야 될 사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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