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의원(출처: 뉴시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강 의원을 정치자금법 및 청탁금지법 위반, 배임 수·증재 혐의 등으로 조사 중입니다.
오후 2시에는 김 전 시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입니다.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은 지방선거를 앞둔 2022년 1월 서울 용산구의 한 호텔에서 만나 공천 대가 명목으로 1억 원이 담긴 쇼핑백을 주고받은 혐의르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지난 11일 구속 송치된 강 의원을 지난 16일에 이어 오늘 두번째로 소환합니다. 김 전 시의원은 오늘이 세번재 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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