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 2차 비전 토론회가 오늘(10일) 오후 채널A에서 단독 생중계되고 있습니다.
윤희숙 후보는 "박수민 후보가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32평 아파트 적정가가 얼마냐고 물었더니 10억 원이라고 했다"며 "너무 젊은이들의 정서를 모르는 게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박수민 후보는 "그 질문을 받고 고민을 많이 했는데, 가능한 (아파트 원가가) 5억~10억 원 정도일 것"이라며 "10억 원이 젊은이에게 꿈을 줄 수 있는 숫자라고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평균 매매가가 12억 원인데, 1년에 6,7만 호씩 착공해 잡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윤희숙 후보는 "박수민 후보가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32평 아파트 적정가가 얼마냐고 물었더니 10억 원이라고 했다"며 "너무 젊은이들의 정서를 모르는 게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박수민 후보는 "그 질문을 받고 고민을 많이 했는데, 가능한 (아파트 원가가) 5억~10억 원 정도일 것"이라며 "10억 원이 젊은이에게 꿈을 줄 수 있는 숫자라고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평균 매매가가 12억 원인데, 1년에 6,7만 호씩 착공해 잡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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