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22일(현지 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엑스포 센터 양자회담장에서 한-프랑스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한·프 양국은 그간 긴밀히 협의와 소통을 진행해왔으며, 그 과정에서 프랑스 측은 올해 G7 정상회의에 한국을 초청하고자 한다는 의사를 전달해온 바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 대통령실 엘리제궁은 전날(현지시간) 한국과 인도, 브라질, 케냐 정상을 초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G7은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캐나다 등 7개 서방 국가로 구성된 협의체입니다.
매년 의장국이 필요하다고 판단할 경우 특정 국가나 국제기구를 별도로 초청해 논의를 확장하는 형식의 회담도 함께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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