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국민의힘 권영세 의원실이 기획예산처를 통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모바일 로또 월요일 구매 건수는 61만 3천여건이었습니다.
화요일이 45만 4천여건으로 2위였고, 금요일 44만 1천여건, 목요일 37만 6천여건 순으로 높았습니다.
수요일은 모바일 로또 구매 건수가 가장 적었는데, 37만여 건이었습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지난달 모바일 로또를 가장 많이 샀습니다.
40대는 79만 1천여건을 구매했고, 30대가 59만여건, 50대가 52만 1천여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60대는 18만 여건을 구매해 14만 4천여건을 구입한 20대 이하보다 많았습니다.
70대 이상은 2만 7천여건으로 구매 건수가 가장 적었습니다.
기획처는 "2월은 설이라는 특수성도 있었고, 1달 동안의 자료인 만큼 앞으로 판매 현황을 지속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모바일 로또에서 1등은 2건, 2등은 9건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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