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사진=뉴스1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23.41포인트(3.67%) 오른 6,307.27에 장을 마쳤습니다.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새로 썼습니다.
5000선을 돌파한 지 불과 한 달여 만에 사상 처음 6000고지를 밟은 코스피가 하루만에 6300선까지 돌파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전장보다 22.90포인트(1.97%) 상승한 1188.15에 장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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