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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 6.3 지방선거 앞두고 “AI 가짜뉴스 끝까지 추적해 엄단” [현장영상]

2026-02-26 14:41 사회

검·경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인공지능(AI) 딥페이크를 활용한 가짜뉴스에 대해 무관용 엄정 처벌 방침을 밝혔습니다.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과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오늘(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가짜뉴스 대응 관련 관계장관회의 직후 브리핑을 열었는데요.

구 대행은 "허위사실 유포 등 흑색선전은 유권자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해 선거인의 공정한 판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매우 중대한 선거범죄"라며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엄정히 대응하겠다"고 했습니다.

유 대행 역시 "선거의 공정성과 민주주의 질서를 훼손하는 허위조작정보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대응할 방침"이라며 "표현의 자유를 존중하되 사회 혼란을 야기하는 허위조작정보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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