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출범 6개월 만에 오늘 첫 전체회의를 열었습니다.
단말기유통법 폐지 이후 지원금 차별 행위를 제재할 시행령을 포함해 총 12건을 의결했습니다.
김종철 위원장은 "방미통위가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본연의 역할로 돌아가는 시작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단말기유통법 폐지 이후 지원금 차별 행위를 제재할 시행령을 포함해 총 12건을 의결했습니다.
김종철 위원장은 "방미통위가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본연의 역할로 돌아가는 시작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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