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4일) 저녁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빌딩에서 불이 나 외국인 등 10명이 다쳤습니다.
이 가운데 일본 국적 50대 여성 1명은 아직까지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는데요.
불이 난 게스트하우스는 한 방에 여러 침대가 놓인 이른바 '캡슐호텔' 형태의 숙박시설로, 당국은 이 같은 구조로 대피가 어려웠거나 화재를 키운 것이 아닌지 조사 중입니다.
어젯밤 화재 현장에서 이뤄진 1,2차 언론 브리핑, 직접 들어보시죠.
이 가운데 일본 국적 50대 여성 1명은 아직까지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는데요.
불이 난 게스트하우스는 한 방에 여러 침대가 놓인 이른바 '캡슐호텔' 형태의 숙박시설로, 당국은 이 같은 구조로 대피가 어려웠거나 화재를 키운 것이 아닌지 조사 중입니다.
어젯밤 화재 현장에서 이뤄진 1,2차 언론 브리핑, 직접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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