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각 13일 미국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에 대해 압도적인 군사적 우위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은 완전히 파괴됐다"며 "(미국이) 누구도 본 적 없는 수준의 군사적 우위에 있다"고 말했는데요.
이어 "이란이 잘 싸우고 있다는 것은 가짜뉴스"라며 "전쟁은 필요한 만큼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은 완전히 파괴됐다"며 "(미국이) 누구도 본 적 없는 수준의 군사적 우위에 있다"고 말했는데요.
이어 "이란이 잘 싸우고 있다는 것은 가짜뉴스"라며 "전쟁은 필요한 만큼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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