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각) 이란 수도 테헤란 페르도시 광장에서 열린 반미 집회 현장에 이스라엘이 미사일 폭격을 가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앞서 이스라엘이 해당 지역에서 벗어나라고 사전 경고했지만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등 생존한 이란 정부 실세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집회에 대거 참석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이번 폭격으로 여성 1명이 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이스라엘이 해당 지역에서 벗어나라고 사전 경고했지만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등 생존한 이란 정부 실세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집회에 대거 참석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이번 폭격으로 여성 1명이 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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