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오늘(9일)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코스피 5000 돌파에 대해 쓴소리에 나섰습니다.
조 대표는 "코스피 5000 달성이 국민주권 정부의 성과일 수는 있지만, 그 효과가 제조업과 중소기업, 서민 경제로 확산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는데요.
이어 기업경기실사지수(BSI)가 100을 밑도는 상황이라며, 부산·울산·경남 제조업이 직격탄을 맞아 서민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조 대표는 어제 기자간담회를 통해 오는 13일까지 더불어민주당에 합당 여부에 대한 답을 달라고 요구한 상황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직격하는 듯한 발언의 의도에 관심이 쏠립니다.
조 대표는 "코스피 5000 달성이 국민주권 정부의 성과일 수는 있지만, 그 효과가 제조업과 중소기업, 서민 경제로 확산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는데요.
이어 기업경기실사지수(BSI)가 100을 밑도는 상황이라며, 부산·울산·경남 제조업이 직격탄을 맞아 서민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조 대표는 어제 기자간담회를 통해 오는 13일까지 더불어민주당에 합당 여부에 대한 답을 달라고 요구한 상황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직격하는 듯한 발언의 의도에 관심이 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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