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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김상겸, 은메달 ‘이변’…한국 첫 메달·통산 400번째 메달

2026-02-08 23:15

 스노보드 김상겸이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출처=뉴시스]

스노보드 국가대표 '맏형' 김상겸(37)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번 올림픽 한국 선수단의 첫 메달이자 한국 올림픽 역사상 400번째 메달이기도 합니다.

김상겸은 오늘(8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베냐민 카를(오스트리아)에게 0.19초 차로 밀려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한국 스키·스노보드는 2018년 평창 대회에서 이상호가 은메달을 획득해 사상 첫 올림픽 입상에 성공했고, 8년 만에 같은 종목에서 메달을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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