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엄혹한 시절에 목숨 걸고 민주화 운동을 했던 분들 존경한다"고 말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지난(8일) 열린 토크콘서트에서 "그런데 그게 몇십 년 몇십 년 거치면서 계속 훈장처럼 그걸 청구서처럼 내미는 식으로 정치하고 그렇게 기득권을 계속 차지하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한 전 대표는 지난(8일) 열린 토크콘서트에서 "그런데 그게 몇십 년 몇십 년 거치면서 계속 훈장처럼 그걸 청구서처럼 내미는 식으로 정치하고 그렇게 기득권을 계속 차지하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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