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창신·숭인동 주민들이 지하철 1·6호선 동묘앞역 명칭 개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중국 명나라에 대한 감사 표시로 지은 사당 이름이 역명이 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건데요.
실제로 동묘엔 삼국지연의로 잘 알려진 촉나라 장수 관우의 상이 봉안돼 있습니다.
주민들은 조선시대 옛 지명을 따 숭인역으로 개칭해야 한다며 추진위원회까지 결성했습니다.
중국 명나라에 대한 감사 표시로 지은 사당 이름이 역명이 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건데요.
실제로 동묘엔 삼국지연의로 잘 알려진 촉나라 장수 관우의 상이 봉안돼 있습니다.
주민들은 조선시대 옛 지명을 따 숭인역으로 개칭해야 한다며 추진위원회까지 결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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