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 시간) 이란에 대한 차기 공격 목표는 다리와 발전소가 될 것이라며 거듭 압박했습니다.
그는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우리 군은 전 세계에서 가장 위대하고 강력하며 이란에 남아있는 것들을 파괴하는 작업을 아직 시작하지도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다음은 다리, 그 다음은 발전소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란의) 새로운 정권 지도부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으며, 그것은 신속하게 실행돼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번 발언은 그가 이란에 대해 2~3주간 "이란에 대한 대대적 공격을 감행"하겠다고 표명한 지 하루 만에 나온 것입니다.
그는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우리 군은 전 세계에서 가장 위대하고 강력하며 이란에 남아있는 것들을 파괴하는 작업을 아직 시작하지도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다음은 다리, 그 다음은 발전소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란의) 새로운 정권 지도부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으며, 그것은 신속하게 실행돼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번 발언은 그가 이란에 대해 2~3주간 "이란에 대한 대대적 공격을 감행"하겠다고 표명한 지 하루 만에 나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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