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지난해 12월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이 김 의원 관련 수사에 착수한 뒤 처음 이뤄지는 소환 조사입니다.
김 의원은 지난 2020년 총선을 앞두고 동작구의원 2명에게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 등을 받습니다.
경찰은 김 의원 배우자의 구의회 법인카드 사적 유용 의혹과 차남 취업 청탁 의혹 등 제기된 의혹 13건을 모두 수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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