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에서 대낮에 망치를 든 강도들이 보석상을 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1일(현지시간) 오전 런던 서부 리치먼드의 한 보석상에 2인조 강도가 들이닥쳤습니다. 강도 2명은 대형 망치로 상점 전면 유리창을 부순 뒤 진열대에 있던 귀금속을 가방에 쓸어 담았습니다.
당시 매장 직원들은 보석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물건을 던지거나 도구를 이용해 도둑을 공격하는 등 저항했지만 강도들은 재빨리 보석을 쓸어 담고 현장을 떠났습니다. 백주대낮에 일어났지만 주변인들이 이를 말릴 틈도 없이 사건은 순식간에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사건 발생 후 약 12시간 동안 현장을 통제하며 수사를 진행했습니다. 최근 런던에서는 비슷한 류의 보석 절도 사건들이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일(현지시간) 오전 런던 서부 리치먼드의 한 보석상에 2인조 강도가 들이닥쳤습니다. 강도 2명은 대형 망치로 상점 전면 유리창을 부순 뒤 진열대에 있던 귀금속을 가방에 쓸어 담았습니다.
당시 매장 직원들은 보석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물건을 던지거나 도구를 이용해 도둑을 공격하는 등 저항했지만 강도들은 재빨리 보석을 쓸어 담고 현장을 떠났습니다. 백주대낮에 일어났지만 주변인들이 이를 말릴 틈도 없이 사건은 순식간에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사건 발생 후 약 12시간 동안 현장을 통제하며 수사를 진행했습니다. 최근 런던에서는 비슷한 류의 보석 절도 사건들이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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