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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원영, 이언주 향해 “그럴 줄 알았다…갈라치기를 업으로 여겨” [자막뉴스]

2026-02-04 11:06 정치

양이원영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정청래 대표와 조국혁신당 합당 문제로 파열음을 내고 있는 이언주 민주당 최고위원을 향해 "갈라치기를 업으로 여긴다"고 맹공했습니다.

양이원영 전 의원은 어제(3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문재인 정부 당시 얼마나 내부에서 괴롭히고 분탕질을 했는지. 그걸 알면서도 당원들이 다시 받아줬다"며 "해도해도 너무 하지 않느냐"고 말했습니다.

이어 "복당 결정 당시 지역 원로께서 전화하셔서 '아주 날이 잘 드는 칼이다. 하지만 손잡이가 없는 칼날이다. 상대편도 베지만 우리편도 벨 것이다'라고 했다"며 "그 말이 틀리지 않다"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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