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은 동료 기장을 살해한 전직 부기장 속보입니다.
김 씨는 2년 전, "불만이 누적됐다"면서 돌연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죠.
그런데 이 퇴사의 이유가, '메디컬 테스트' 불합격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불만 누적의 원인이 비행을 하지 못해서인거죠.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요.
김 씨는 입사 이후 비행능력 정기 평가에서, 한 차례 불합격 판정을 받았다고 하고요.
이후 지속적으로 평가 과정에 불만을 표출했다고 합니다.
결국 김 씨는 병가를 내고 휴직했다는데요.
복귀 과정에서도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결국 비행 중지가 됐고요.
결국 김 씨는 이 문제로 퇴사했는데요.
업계에선 메디컬 테스트 불합격에, 정신적인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이코패스 검사 등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김 씨는 2년 전, "불만이 누적됐다"면서 돌연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죠.
그런데 이 퇴사의 이유가, '메디컬 테스트' 불합격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불만 누적의 원인이 비행을 하지 못해서인거죠.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요.
김 씨는 입사 이후 비행능력 정기 평가에서, 한 차례 불합격 판정을 받았다고 하고요.
이후 지속적으로 평가 과정에 불만을 표출했다고 합니다.
결국 김 씨는 병가를 내고 휴직했다는데요.
복귀 과정에서도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결국 비행 중지가 됐고요.
결국 김 씨는 이 문제로 퇴사했는데요.
업계에선 메디컬 테스트 불합격에, 정신적인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이코패스 검사 등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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