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살배기 학대 치사 후 유기…6년 만에 발각
친모, 시신 유기 공범 '조카→딸'로 속여 입학
"아이가 등교를 안 해요" 학교 신고에 덜미
친모, 시신 유기 공범 '조카→딸'로 속여 입학
"아이가 등교를 안 해요" 학교 신고에 덜미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