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는 지난 19일 한국배구연맹과 함께 K-밀크 인증마크를 단 국산우유 2천개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K-MILK 인증 마크는 국산 원유만을 100% 사용하고 우유 함량이 50% 이상인 유제품 중 인증심사 통과해야 부여됩니다.
농협에 따르면 국산 우유는 착유 후 3일 이내에 유통돼 신선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 등급을 유지한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안병우 대표는 “국산 우유 소비 확대와 국내 낙농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하겠다”고 전했습니다.
K-MILK 인증 마크는 국산 원유만을 100% 사용하고 우유 함량이 50% 이상인 유제품 중 인증심사 통과해야 부여됩니다.
농협에 따르면 국산 우유는 착유 후 3일 이내에 유통돼 신선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 등급을 유지한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안병우 대표는 “국산 우유 소비 확대와 국내 낙농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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