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대전의 한 무인 상점으로 가보겠습니다.
아이스크림 가게인데 한 남성이 계산대 앞에 쪼그리고 앉더니 뭔가 꺼내서 뚝딱뚝딱 작업을 합니다.
곧이어 기계가 열리고 돈을 챙기더니 그냥 가기 아쉬웠나요.
음료수도 몇 개 챙겨 사라집니다.
이 남성, 근처 다른 무인 상점에 또 나타나서 한 번 더 작업하고요.
망치로 자물쇠 열고 금품 챙깁니다.
10대, 20대 남성 등 일당 3명이 이틀 동안 무인 상점 총 16곳을 털었고요.
훔친 금액만 400만 원 가까이 된답니다.
이 사람들, 가출 청소년 쉼터에서 만나 범행을 공모했고 생활비가 필요했다는데요.
쉼터가 그러라고 있는 데는 아닌데 말이죠.
아이스크림 가게인데 한 남성이 계산대 앞에 쪼그리고 앉더니 뭔가 꺼내서 뚝딱뚝딱 작업을 합니다.
곧이어 기계가 열리고 돈을 챙기더니 그냥 가기 아쉬웠나요.
음료수도 몇 개 챙겨 사라집니다.
이 남성, 근처 다른 무인 상점에 또 나타나서 한 번 더 작업하고요.
망치로 자물쇠 열고 금품 챙깁니다.
10대, 20대 남성 등 일당 3명이 이틀 동안 무인 상점 총 16곳을 털었고요.
훔친 금액만 400만 원 가까이 된답니다.
이 사람들, 가출 청소년 쉼터에서 만나 범행을 공모했고 생활비가 필요했다는데요.
쉼터가 그러라고 있는 데는 아닌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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