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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절연 선 그은 장동혁 “절연 주장 세력과 절연”

2026-02-20 12:09 정치

尹 1심 무기징역 선고에… 장동혁 "안타깝고 참담"
장동혁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 견지"
장동혁 "아직 1심 판결… 무죄추정의 원칙 적용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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